폭싹 이야기..김선호 배우
단
단아 (182.♡.98.21)
2025년 3월 30일 AM 09:53 · 수정됨(03. 31. 17:59)
조회 4,056 공감 0
갯마을 차차차에서 푹빠져 본 배우였거든요.
아니. 이렇게 상큼한 남배우가 있었나 싶고
신민아랑 잘 어울려서 너무 재밌게 봤는데
어느 순간 스캔들에 휘말려 안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폭싹에서 후반부에. 어쩌면 박보검보다 더
회자될거 같은 분위기로 흘러가서
아줌마 심장 괜히 쿵쿵 합니다.
매력있는 남자배우의 새로운 부활.
환영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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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3.30 · 211.♡.218.194
와이프 픽은 박보검보다 김선호더라고요.. 어린왕자 상이라고 ㅋㅋㅋ -
단단아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03.30 · 182.♡.98.21
무쇠관식처럼 한여자만 볼거같은데 거기에 스윗함까지 한스푼. 제대로 여심 저격이죠^^ -
반반달곰
25.03.30 · 121.♡.159.83
김선호 참 좋아하던 배우인데 어쩌다 연애 한번 잘못했다가 나락다녀 왔네요 ㅠㅠ -
대대로대로
25.03.30 · 222.♡.13.28
저도 처음부터 눈여겨봤던 배우인데 이미지가 망가져서 회복하기는 쉽지 않아보여요. - 드
드림백돌이
→ 대로대로
25.03.30 · 106.♡.2.212
망가진게 아니라 잠깐 휘말린거죠 -
에에스오렌우
→ 대로대로
25.03.30 · 211.♡.205.158
달리 보면 막판 반전도 있었지요.
이렇게 반듯한 사람도 있었네~ 했지만 논란을 뒤집을만큼 크게 화재가 되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본인이 별다른 핑계를 대지 않고 저자세로 일관했던 것도 이유가 되겠지요.
조금 새게 나갔으면 했는데 그런 성격은 아닌가 봅니다. -
FFlyCathay
25.03.30 · 172.♡.52.224
드라마 잘 마치고 파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
프로그램들 하나 둘 복귀하는 것 보니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됩니다. - N
NomenNescio
25.03.30 · 220.♡.196.109
말 같지도 않은 스캔들이었죠. 김선호 배우의 무한한 영광이 있길 바랍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03.30 · 61.♡.139.51
폭군에서 멋졌습니다. -
언언더라인
25.03.30 · 210.♡.127.78
귀공자에서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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