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폭삭 감상평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08.♡.223.55)
2025년 3월 30일 AM 10:06 · 수정됨(11:48)
조회 2,454 공감 0
‘아이유에서 문소리로 캐릭터가 달라 보인다. 아이유가 나이가 들어 문소리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되었을 것 같지 않다. 박보검이 저렇게 됐다고??? 돈은 더 들테지만 정우성 같은 배우가 나와야 되지 않았을까…
나의 아저씨가 훨 좋은 드라마였다. 동백꽃이 더 재미있었다.’
저는 한국 갈 때 뱅기에서 보려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 아내의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반박해도 제가 반박할 수 없습니다 ㅎ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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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3.30 · 223.♡.54.220
아내분과 1:1면담을 거절합니다. -
Kkissing
25.03.30 · 121.♡.79.213
아이유 문소리는 너무 괴리감이 있긴하네요. 전혀 안비슷한데. -
노노마드5
25.03.30 · 220.♡.235.8
“눈이 부시게”, “나의 아저씨”에 비해 저도 폭삭은 별로더라구요 -
삼삼진에바
25.03.30 · 180.♡.148.18
저도 딱하나 흠결이라면 아이유와 문소리의 갭이 너무.... 박보검도 그렇고요... -
고고구마맛감자
25.03.30 · 124.♡.82.66
저는 캐릭의 변화(?)가 이해되는게
미소년, 미소녀여도 고생하며 나이 드시면 외형이 확~! 변하는걸 종종 보게 되거든요...ㅎㅎ -
Mmasquerade
25.03.30 · 223.♡.87.112
드라마에서 얘기하고 싶은건 이해하지만. 좀 아쉽기는 합니다요. -
모모나크
25.03.30 · 121.♡.224.108
문소리의 연기가 모든 것을 커버합니다. 문소리가 아니면 누가 가능했을까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요. - 뭉
뭉코건볼
25.03.30 · 220.♡.32.207
저는 오히려 중년 배우들 연기가 더 좋았어서.. 차라리 젊은 배우가 아이유 박보검이 아니라 더 평범한 외모의 배우였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
순순돌이전파사
25.03.30 · 112.♡.222.119
나이들면 외모도 많이 바뀝니다.
젊은 시절 화려한 외모도 나이들면 다 찌그러드는 법이죠.
저는 충부히 설득력 있디고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알겠더구만요.ㅠ -
Ggksrjfdma
25.03.30 · 58.♡.54.185
드라마에 공감하고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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