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집회 후기
레
레코핀 (222.♡.97.21)
2025년 3월 30일 AM 10:52 · 수정됨(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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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마지막이겠지, 이번주가 마지막이겠지 하면서 벌써 3월 마지막 집회였네요.
솔직히 어제 너무 바람도 불고 추워서 깃발을 들고 갈까 말까 하다, 왠지 같은 생각에 기수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 들고 갔습니다.
기쁘게도 예상은 틀렸고 많은 깃발이 강풍에 나부끼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저 멀리 앙기도 보였지만 저는 개인 깃발들이 모이는 곳에서 같이 집회를 했습니다.
헌재 앞 100m는 집회 금지라고 안국역 앞에서 멈추어 헌재를 향해 소리를 질렀지만... 그럼 반대편 그쪽에 혐오의 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뭔가 싶어 입맛이 썼네요.
그래도 지치지 않고 같이 소리를 내는 사람들에게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집회 였습니다.
꽃 피는 4월에는 제발 환희의 집회를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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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eone
25.03.30 · 210.♡.156.141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앙기 보면서 기운냅니다! -
Ffallrain
25.03.30 · 175.♡.2.104
어제 많이 추웠는데 고생하셨습니다. 기수분들은 특히나요 -
샤샤일리엔
25.03.30 · 118.♡.4.195
앗 저도!! 비슷한 위치에 있었네요!
이모고모삼촌깃발로 오셨었나요? ㅎㅎㅎ
소중한 한자리 참석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95113667_9RKyGAXW_c3971743d395e78dcdbbf6dc8bcfd5ee91c60fa2.jpeg] -
레레코핀
→ 샤일리엔 작성자
25.03.30 · 222.♡.97.21
네 맞습니다ㅎㅎㅎ 샤일리엔 님도 매번 참가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시고 감사한 마음 입니다.
축하의 집회때는 앙기 밑에서 만나요! -
솔솔고래
25.03.30 · 175.♡.0.55
계속 깃발을 들어도 파면을 위한 깃발은 4월초기에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날도 추웠는데 고생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25.03.30 · 11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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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3.30 · 124.♡.34.90
금손 앙님 멋진 색감의 사진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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