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부모님이 다 큰 자식을 보는 느낌.jpg
열
열린눈 (106.♡.57.150)
2025년 3월 30일 AM 10:59 · 수정됨(16:36)
조회 3,433 공감 0


저 50인데 아직도 어머니랑 통화하면 밥은 먹었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라 하십니다..
하긴 저도 저희 아이들 보면 마냥 애기 같아요.
댓글 (9)
-
66미리
25.03.30 · 211.♡.202.218
차조심 길조심 좋은거 먹고 다니고 위험한데 가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고 끼니 거르지 말고 잘 자라고 ㅎㅎㅎ 다 그렇죠 ㅋ -
MMDBK
→ 6미리
25.03.30 · 104.♡.68.24
이상한 아저씨 따라가지 말고..? - 사
사라므바브
→ 6미리
25.03.30 · 221.♡.15.142
- 2-3일에 1번 정도, 30분 조깅 수준의 운동. 운동은 살살
- 1시간에 10분씩 스트레칭과 눈 운동(멀리보기)
- 앉을때는 허리를 꼿꼿히 펴면 허리가 안아픔
- 그외 공부 -
냉냉동실발굴단
25.03.30 · 61.♡.57.28
ㅎㅎㅎ 저도 중학생 제 딸 보면서 기저귀 차고 기던 게 종종 생각납니다.
아마 평생 그럴 것 같습니다. -
Nneopage
25.03.30 · 113.♡.97.232
저도 낼모레 오십인데... 똑같습니다.
늘 조심해라, 이거 먹어라, 잘챙겨라...
저도 애 키워보니 점점 그 맘 알게되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5.03.30 · 117.♡.13.28
결혼하는 장면에서도 어린 금명이가 드레스입고 서잇는 모습이엇죠 -
별별이
25.03.30 · 118.♡.174.38
애기는 애기일뿐이죠 - 하
하이빠따
25.03.30 · 175.♡.14.180
찻길 조심 하고 옷 따시게 입고 다니고 바둑이 밥 뺏어 먹지 마라. -
빈빈센트반만고흐
25.03.30 · 210.♡.22.138
저는 둘째가 대학교 2학년인데
아직 너무너무 애기같아 보여요
와이프가 지금 둘째 나이에 나를 만났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