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진짜 이 짓도 못 해 먹겠네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3월 30일 PM 01:15 · 수정됨(20:26)

조회 5,374 공감 0

어제 너무 추웠는지 자고 일났더니 온 몸이 다 쑤십니다 ㅠㅠ

에잇 진짜 못해 먹겠다!!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어제 집회 다녀온 가방을 정리하는데 한 앙님이 주신 굿즈가 눈에 띄어요.

어떡해

그래도 해야지……

바짝 다시 한번 정신차리게

해 주신 @queensryche 님 고맙습니다.

가방에거 끊임없이 나오게 많은 간식을 넣어주신 앙님들도 고맙습니다.

댓글 (40)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3.30 · 116.♡.238.151

    푹쉬세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30 · 58.♡.94.201

    시카고버디님만 하겠습니까 ㅋㅋ
    어제 15000보 이상을 걸었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며 시카고버디님의 귀향기 잘 보았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3.30 · 211.♡.75.15

    지치지마 코팅된거는 언제 받으셨대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3.30 · 58.♡.94.201

    몰라유?ㅋㅋㅋ 뭐가 계속 나와서 진짜 모르겠습니닼ㅋ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 채게바라

    25.03.30 · 116.♡.238.151

    저거 어제 샤일리엔님께서 기수님들 돌아다니시면서 달고가셨을거에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30 · 58.♡.94.201

    앗!!마져요 샤일리엔님이십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이루리라

    25.03.30 · 211.♡.75.51

    저는 처음 본거라 뭔가 싶었습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시카고버디

    25.03.30 · 211.♡.75.51

    아,,,, ㅠ
  • 설중매

    설중매 Lv.1

    25.03.30 · 211.♡.2.238

    이번 주말에는 집안일로 집회에 참석을 못해서 아쉽네요 ㅠㅡ

    이놈들아 빨리 파면 좀 해라!

    고생하셨어요 ㅎ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설중매 작성자

    25.03.30 · 58.♡.94.201

    어제 추위로 제가 제 정신이 아니더라구요.
    밀려드는 앙님의 사랑도 머릿 속으로 정리가 안되고 아직도 멍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