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란의 행운을
딴
딴길 (180.♡.49.181)
2025년 3월 30일 PM 03:05 · 수정됨(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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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점심용으로 주문한 메뉴,
매운고춧가루 폭격으로 위태로운 김치찌개 구제 위해
설탕 식초 녹차 올리고당 두부...갖은 추가재료로도
매운맛이 여전한 것 같아서 계란 반숙 후라이 준비.
오랜만에 쌍란 영접했습니다.
왜 때문에 쌍란을 보면 기부니가 좋을까요^^
정작 아들은 생각보다 덜 매운데? 하네요 ㅎㅎ
새로운 주에는 희망한 '그 일'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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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25.03.30 · 22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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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란만 모은거라고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먹었는데
30개중 2개정도 빼고 다 쌍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