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난한 저녁 메뉴
코
코미 (104.♡.68.24)
2025년 3월 30일 PM 06:36 · 수정됨(20:55)
조회 2,017 공감 0
규동과 유린치입니다.
고급스런 진미는 아니고 저렴하게 먹는 서민요리지만, 그레서 더더욱 실패하기 힘든데다 기본을 하는 요리죠.
특히 간장 베이스에 세콤달콤한 유린치는 탕수육이나 라조육과는 다른 의미로 인상적입니다.



댓글 (12)
-
소소룡.백호
25.03.30 · 61.♡.89.5
이게 가난이면 울 집은 어쩌죠 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
코코미
→ 소룡.백호 작성자
25.03.30 · 104.♡.68.24
저 규동 한그릇이 5900원인가 하니 저렴하간 해요. -
RRider_man
25.03.30 · 180.♡.225.117
자..잠만요... 고기 요리 두개면.. 가난이랑 거리가 너무 먼 거 아닙니까!!!! -
코코미
→ Rider_man 작성자
25.03.30 · 104.♡.68.24
요즘 야채가 사치품이라서요.. - 작
작은눈
25.03.30 · 211.♡.49.122
규동은 뚝불 선에서 정리되는 메뉴 아닙니까 ㄷㄷㄷㄷ -
코코미
→ 작은눈 작성자
25.03.30 · 104.♡.68.24
가끔 색다른 게 끌려서요.. -
네네모선장
25.03.30 · 114.♡.135.63
어느 음식점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코코미
→ 네모선장 작성자
25.03.30 · 104.♡.68.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746682904_X75aCiNQ_ae81e9792f01655dc19e5f4541256befc3572588.jpeg] 입니다. -
네네모선장
→ 코미
25.03.30 · 114.♡.135.63
오호 감사합니다!!!! -
졸졸린눈고양이
25.03.30 · 121.♡.109.42
맛있어보입니다.
동네에 저 매장이 있는데 지나다니기만 해서 궁금했었는데
코미님 사진을 보니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