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 만 그림.
고
고물타자기 (183.♡.10.231)
2025년 3월 30일 PM 10:17 · 수정됨(23:04)
조회 1,999 공감 0

작년 11월 30일에 그린 스케치입니다. 본업이 안 풀리고 주말에 시간이 날 때나 그립니다. 그 날 여기까지 그리고 다음 주, 다다음 주 주말이면 다 그리겠지. 다 그리면 그그당 올려야지 했는데. 아직도 그날에 멈춰있습니다. 이미 텐션 다 떨어져서 저번 주 일요일에도 오늘도 한 참 바라보다가 집어쳤습니다. 이거는 결국 못 그릴 것 같습니다.
제 일상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댓글 (5)
- 미
미스터빅
25.03.30 · 175.♡.201.68
마테호른맞죠? 금손이시군요ㅎㅎ 요즘 윈도우 시작화면에 자주 등장하던데 반갑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3.30 · 182.♡.19.206
하루빨리 그림 완성하실 수 있게 일상 돌려받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멋있지만 완성도 기대되거든요!! -
댈댈러스베이징
25.03.30 · 84.♡.155.146
멋진 관악산이군요.
관악산을 마치 마태호른으로 보이게 만드시니
역시 금손이십니다. ♡ -
고고물타자기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3.30 · 183.♡.10.231
컥. {emo:onion-003.gif:70} -
프프로귀찮러
→ 댈러스베이징
25.03.30 · 125.♡.74.84
다시 한번 잘 보세요 저건 아차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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