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수와 초선 의원들의 대화에서 생각난 장면
씨
씨몽 (110.♡.6.16)
2025년 3월 31일 AM 08:35 · 수정됨(10:57)
조회 1,503 공감 0
총수가 바랐던 건 국민을 안심시켜주고 기존의 틀을 깨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마인드를 일깨워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video: https://youtu.be/FFDTYYoY770?feature=shared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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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25.03.31 · 112.♡.85.133
그만큼 출연한 초선의원들의 절박함이 눈에 보이지않아서 그렇게 얘기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꾸 지난주 다스뵈이다에서 국민들에게 짐을 떠넘기던 3명의 중진의원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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