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무지 불안했었는데요
달
달리는치타 (118.♡.7.22)
2025년 3월 31일 AM 08:36 · 수정됨(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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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었나요? 남천동에 헬마가 말했던 마무리 멘트 이후에 불안감이 확 줄었습니다
지금 뉴공 초선의원들 얘기듣고 다들 답답해 하시는것도 이해는 되는데 지켜봐야죠 중간에 계속 전략노출 자제 얘기도 하고 고려할건 다 하고 있다니까요
우리가 다수잖아요? 불안에 잠식 되지말고 우린 우리 할걸 생각하고 준비하고, 국회는 국회가 할일 할수있게 지켜봅시다
지치지 말자구요
댓글 (5)
- G
grannysyard
25.03.31 · 112.♡.122.78
네 저도 그렇습니다. 기왕이면 조속한 시일내에 이 체제 안에서 원만히 끝나길 바라지만, 저쪽이 막무가내로 나오면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설치면 뭐... 우리가 압도적 다수고, 우리가 주류인데 우리가 판을 엎어버리면 되지 생각하기로 했어요. 피를 봐야 한다면 지들부터 피를 봐야 하는 판이니 한번 두고 보자 어디... 이런 거죠 ㅎ -
이이루리라
25.03.31 · 119.♡.236.226
저는 주말집회 다녀오면 그 힘으로 일주일을 산 지가 한 달은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요일 금요일 되면 넘 힘들어요 ㅠㅠ -
샤샤프슈터
25.03.31 · 106.♡.131.221
아침에 출근할때 또 들었습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구요. 매일 들어야 겠어요. -
PPTSD
25.03.31 · 211.♡.250.117
막상 월요일 되고 보니까...
'한번 가보자'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가보는 거죠. -
기기밀요원
25.03.31 · 121.♡.209.232
헬마의 유쾌함을 좋아하지만...
그동안의 긍정회로가 대부분 무산되었기에 그 말에 기대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결의와 대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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