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듣다가 운동 가느라 지금 임지봉 교수님 말씀 들었는데요.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5년 3월 31일 AM 11:59 · 수정됨(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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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큰 흐름은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울분을 참으시면서, 윤의 복귀는 있을 수 없지만, 만의 하나 돌아온다면 하시며 말씀하셨네요.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50 중반의 나이에 지난 주 3회 집회 나갔더니, 허리며 무릎이며 삐그덕 됩니다.
(저보다 윗 연배의 분들도 많으셔서, 이런 이야기 하긴 부끄럽지만요.)
이번 주도 최소 2~3회 집회 더 나가야겠지요.
무조건 우리가 이깁니다.
단지 나라가 더 얼마나 망가지고 이기느냐의 문제겠지요.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헌재는 윤석렬을 지금 당장 파면하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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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3.31 · 106.♡.11.50
- 완
완신
25.03.31 · 211.♡.201.236
제가듣기에도 . . 말씀의 떨림이있으신편이라도 그땐 좀더다르게느껴지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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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3.31 · 39.♡.28.128
오전 내내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여러 분들의 글에서 조금씩 힘을 다시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겠습니당. -
앙앙뤼777
25.03.31 · 106.♡.197.187
우라가 이기는 것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디 피흘리지 않고 이길 수 있기 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주에서야 이정도 위기의식을 느끼네요 남태령에서 밤샘하면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으신분들은 이런 절박함이 있이셨겠죠... 저보다먼저. 우리가할수있는건 모이고 외치며 보여주는 것{emo:damoang-air-005.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