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소풍에 출입문 공지
랑
랑탕62 (122.♡.2.138)
2025년 3월 31일 PM 12:59 · 수정됨(14:25)
조회 3,771 공감 0
탄핵 이후에 계속적으로 즉각 탄핵 집회에 참석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집회에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고 저 역시 신장이 좋지 않아 당분간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런 소극적인 일 밖에 없는 것 같아 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예순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 그다지 삶에 큰 미련이 없기는 하지만 어머님보다 먼저 세상을 버릴 수는 없지 않느냐는 아내의 말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우선 집중해 봅니다.
평생 아들 하나 만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님을 보내는 길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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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3.31 · 119.♡.25.76
랑탕62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Qqueensryche
25.03.31 · 117.♡.16.191
그 간절함 제가 대신 외치겠습니다. 두분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55호라
25.03.31 · 125.♡.113.200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 -
메메롱이덕
25.03.31 · 210.♡.112.123
어머님도 형님(호형호제 죄송)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완
완신
25.03.31 · 211.♡.200.195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무슨말을 쓸까하다가... 우리 인생 다 담아 한마디!
투쟁! -
창창가의고양이
25.03.31 · 182.♡.19.206
어머님과 랑탕62님의 쾌유를 빕니다. - 돌
돌파리
25.03.31 · 1.♡.192.253
두 분의 쾌유를 소원합니다. -
복복길강아지
25.03.31 · 123.♡.136.25
두 분의 건강이 꼭 회복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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