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종
종이학 (210.♡.108.248)
2025년 3월 31일 PM 01:09
조회 305 공감 0
게시글과 유툽을 보면
너무 답답합니다.
일부러 멀리 있을려고 생각함에도...오늘은? 오늘은?
가슴도 두근두근거리고...
입맛도 없고....
현실도피의 생각만 자꾸 들어요
우리는 왜 이리 먼길을 돌아가는지....
댓글 (1)
-
모모를뿐
25.03.31 · 164.♡.222.18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매일이 어지러움의 연속입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봄과 함께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