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를 개라고 착각하는 이유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31일 PM 02:01 · 수정됨(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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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처럼 생겼네요
https://x.com/hoatmxk/status/190604525524342002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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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3.31 · 203.♡.171.130
왜 그러냐면 개과니까요.ㅎㅎㅎ -
TTokayDrago
25.03.31 · 59.♡.217.198
주둥이 튀어나온게 딱 귀엽게 튀어나왔네요 ㅋㅋ - R
Rocin
25.03.31 · 61.♡.189.33
예전에 캠퍼스에 서식하던 너구리가 있었는데요,
주둥이 빼면 거의 구분이 안되더군요.
야생 너구리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과자 달라고 졸졸 쫓아다녔었습니다. -
FFV4030
25.03.31 · 210.♡.27.130
광견병 주사만 접종하면 뭐 큰 문제는 없겠쥬 -
Qqueensryche
25.03.31 · 117.♡.16.191
왜 언제나 앙님들을 챙겨주시는 광장의 여신 보노보노님이 떠오르죠 ?! -
TTyphoon7
25.03.31 · 118.♡.73.67
첫짤의 너구리는 대충 보면 포메라니언이나 폼피츠 정도로 생각하겠네요. - 갤
갤러리김
25.03.31 · 14.♡.234.124
눈도 디게 말똥말똥하네요 - 하
하이빠따
25.03.31 · 175.♡.14.180
같은 과 온혈 동물 새끼들은 색깔이란 조건을 제하면 문외한이 구분하는 게 거의 불가능해 보이더라고요.
심지어 호랑이나 사자 새끼도 그 특유의 무늬가 아니면 고양이 새끼랑 분간이 안 갑니다. 늑대 새끼와 여우 새끼, 개 새끼(???)는 물론이고요. - 화
화신
→ 하이빠따
25.03.31 · 223.♡.72.8
아마… 개 새끼(???)는 강아지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 - 하
하이빠따
→ 화신
25.03.31 · 175.♡.14.180
아 맞다. 그 단어가 갑자기 기억이 안 나서 ㅠㅠ(제가 가끔 이렇습니다ㅠㅠ)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임 수정. 답글 달린 글은 수정이 안 되나 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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