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박수홍씨 사주봤던 점집.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3월 31일 PM 02:57 · 수정됨(17:00)
조회 6,251 공감 0
저 당시 잠깐씩 저 프로를 보면서 어머니가 가증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박수홍씨 사정이 예전부터 알음알음(수정) 퍼져있었거든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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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탄불
25.03.31 · 211.♡.227.8
아름아름 -> 알음알음 ^^ -
외외선이
→ 연탄불 작성자
25.03.31 · 125.♡.200.106
수정했습니다.ㅎㅎ;; -
Wwera
→ 외선이
25.03.31 · 183.♡.123.54
아름이는 누구임미꽈~~~ -
칼칼쓰뎅
→ wera
25.03.31 · 210.♡.41.89
공대여신 아름이...?! -
DD다
25.03.31 · 112.♡.168.249
저도 가보고 싶네요... -
TTyphoon7
25.03.31 · 118.♡.73.67
"예전부터 알음알음(수정) 퍼져있었거든요"
사전조사를 하고 점괘를 말한걸까요? 점쟁이들은 대부분 바넘효과와 콜드리딩에 기반한 '썰'풀기가 밥줄이라던데... (진짜가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니 전부 대신 '대부분'으로 표기) -
발발목에낭종
→ Typhoon7
25.03.31 · 210.♡.187.5
방송이라 사전에 협의가 됐을거고, 연애계쪽 아는 사람통해서 사전 조사했다면 저정도 썰은 풀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휘휘소
→ 발목에낭종
25.03.31 · 210.♡.27.154
이미 유명해서 섭외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전부터 원래 신통했다더군요.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僿說)』에 보면, “우리 나라 풍속이 귀신을 신봉하기 좋아하여 혹은 화간(禾竿)주2을 만들고 지전(紙錢)을 달아 촌무(村巫)들이 서낭신이라 칭하여 섬긴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 밖에도 서낭에 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과 읍지(邑誌) 등에도 보인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7671
민간신앙도 많고... 통계로만 보면 23년 기준, 종교활동 하는 사람이 전 인구의 48%정도 되더군요.
뭐든 과하지 않은게 좋다고 봅니다. -
TTyphoon7
→ 휘소
25.03.31 · 118.♡.73.67
"과하지 않은게 좋"은데 그게 과한 것들이 나라를 뒤흔들어서 국민들이 고통을 겪네요. -
Ffreeking
25.03.31 · 220.♡.1.26
맞춘다 한들 해결책 없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해결책을 준다 한들 다들 실천할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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