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폭싹 4막에서 괜히 울컥했던 대사....
알
알로록달로록 (223.♡.206.125)
2025년 3월 31일 PM 03:00 · 수정됨(15:06)
조회 1,118 공감 0
극중 금명의 딸이 금명에게
자기가 빨리 (등원)준비를 마치면 엄마(금명)가 빨리 간다고 하는 대사가 있는데...
전 자녀도 없는데 괜히 울컥해지더라구요...
댓글 (2)
-
LLuicid
25.03.31 · 121.♡.195.253
-
알알로록달로록
→ Luicid 작성자
25.03.31 · 223.♡.206.125
호랑이 내복 싫다고.... 사자 내복 입을꼬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실제론 매일 저러면 속터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