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 수록 민주당을 믿고 거리로 나갑시다
시아

Lv.1 시아 (39.♡.75.177)

2025년 3월 31일 PM 04:49 · 수정됨(17:05)

조회 478 공감 0

5대3이 나와 기각이 된다면 이 나라엔 피바람이 불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정문이 아닌 역사책에 평생 이름이 남게 될겁니다

[법리와 상식에도 어긋나고요]


또 1~2명이 기각한다면 탄핵은 인용되는 거고

그리 되면 나라가 정상화 되어 가는 과정에서 반대했던 2명은 결국 들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독박을 써야 하는데 명예와 자존심으로 사시는 재판관이 그정도로 윤석열을 지켜야 할 이유가 있나


그래서 저는 여전히 8대0이 될 거라고 봅니다 [뭐 나이브하다 보실 수도 있겠지만]


언론에 나오는 5대3이니 영현백이니 경비계엄이니 여당에서도 빨리하자는 걸 보니

기각이 될 거 같다 등등 수많은 억측과 불안감 조성은 우리의 의지와 무력함을 들게 하여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라고 봅니다


불안할수록 민주당을 믿고 거리로 나가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고무적인 건 이건 너무나 당연하니 내가 안나가도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많은 분들이 여론조사에도 참여하고 몇주전부터 집회에도 적극 참여 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또 비난화살이 헌재로 가고 있으니 그들이 시간 끌수록 민주당 지지율 올리는 일입니다

여당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 아니죠 시간은 우리편이라 봅니다 


댓글 (4)

  • 오늘을산다

    오늘을산다 Lv.1

    25.03.31 · 73.♡.235.225

    오늘도 조용하네요. 빨리 선고나 할 것이지.
  • 단아

    단아 Lv.1

    25.03.31 · 182.♡.98.21

    내일 아이랑 잠깐 안국역 다녀오려구요. 부끄럽게도 집회는 첫 참여라..(저는 주말도 풀로 일해서 ㅠㅠ) 살짝 떨립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 단아

    25.03.31 · 39.♡.28.128

    마음은 강하게, 하지만 편하게 오셔요.
    서로를 지켜줄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5.03.31 · 223.♡.54.80

    명예와 자존심의 재판관 아닙니다.
    역사책은 승리한 자들의 것입니다.
    저는 오늘이 지나면 더이상 믿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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