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는가 봅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31일 PM 04:53 · 수정됨(17:09)
조회 672 공감 0
곧 다섯 시로 들어가는데,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는가 봅니다.
내일부터는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실질적으로 액션을 취하지 않을까 하고 예상되는데,
참 험난한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하아..
우리가 일상을 되찾는 다는 게, 참 어렵고 힘든 일이었네요.
아무렇지도 않은 '공기와 같은 일상'이었는데..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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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을산다
25.03.31 · 73.♡.235.225
정말 너무 하네요. 어쩜 이럴 수 있는지. -
아아수라장
25.03.31 · 58.♡.24.162
그러게 말입니다.
매일 11시, 17시 바라보다가 기대->실망을 반복하고 있네요. ㅠㅠ
휴우~ 힘들지만, 잠시 후 릴랙스하고 다시 힘내보겠습니다. - 가
가을겨울1
25.03.31 · 211.♡.9.91
이번주는 특별한 이슈도 없다면서요. 그냥 태업이네요 -_- -
Wwhocares
25.03.31 · 211.♡.44.117
만에 하나 공기와 같은 민주주의가 사라진다면, 그 때는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되찾을 겁니다. 게다가 저쪽 애들은, 민주주의를 빼앗으려고 했던 역대 카르텔 중에서 최약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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