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오늘부로 제게 헌법은 죽었습니다
어
어벙어벙 (58.♡.236.242)
2025년 3월 31일 PM 05:29 · 수정됨(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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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수호해야되는 대통령부터
입법 사법 행정 어느하나 제대로 헌법 준수를 하는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권력의 주인이 저놈을 치우라고 명합니다.
근데 왜 여지껏 안치웁니까?
어느 국민의 눈치를 보는것이고, 어느 권력자의 눈치를 보는겁니까?
입법부또한 잘못에 대한 잘잘못과 처벌이 옳게 돌아가냐면 그거또한 아니오.
행정기관또한 잘못에 대한 잘잘못과 처벌이 옳게 돌아가냐면 그거또한 아니오.
검경 등 특수기관들의 행실에 대한 잘잘못과 처벌이 옳게 돌아가냐면 그거또한 아니오.
하물며 집밖의 위험요인은 "돈"의 논리 하나로 제대로 된 개선이나 시공이 사라진지 오래이고
그걸 관리감독 하는 자들 또한 "돈"이 먼저가 되어서 "안전"은 개나 줘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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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구단 사고의 현장에 제 처남이 있었습니다.
그냥 야구를 좋아하는 지리산 산골 순둥한 청년입니다.
전 처남을 잃을뻔 했습니다.
처남은 앞으로 얼마나 긴 시간 그 공포에서 못벗어날지 모릅니다.
그 역겨운 돈의 논리에 사람이 죽어나간지 오랩니다.
그 잘난 직위를 가진 윗대가리새끼들아
일하라고 앉혀놨으면 일을 해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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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킬리만자로의수달
25.03.31 · 58.♡.1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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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은 죽은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