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미사. 도착만 했는데, 벌써 눈시울이...
가
가랑비 (39.♡.28.128)
2025년 3월 31일 PM 06:22 · 수정됨(22:48)
조회 2,288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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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ynotnow
25.03.31 · 118.♡.95.64
교회 다니는데요, 천주교로 개종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
가가랑비
→ whynotnow 작성자
25.03.31 · 39.♡.28.128
'제대로 된 종교의 힘'을 처음 느꼈습니다.
묵직하게 가슴을 움직이는 힘이었습니다. -
솔솔고래
25.03.31 · 223.♡.48.8
전역인데 미사의 30분이면 반이상이 지났을거 같지만 참석은 해봅니다 -
가가랑비
→ 솔고래 작성자
25.03.31 · 39.♡.28.128
미사가 생각보다 좀 길었는데,
후반은 좀 들어셨겠네요.ㅎ.
신부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가가랑비
작성자
25.03.31 · 39.♡.28.128
지금 이곳에 계신 하느님이라면,
제발 우리 곁에 있어 달라고
우리와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
Ddiynbetterlife
25.03.31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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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3.31 · 39.♡.28.128
함께하는 우리의 하루하루,
그것이 까봉 아임니까.. -
JJava
25.03.3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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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Java 작성자
25.03.31 · 39.♡.28.128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수님은 따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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