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존재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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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1일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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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의를 말하는 자들이 많았지만,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거 같아요. 그런걸 믿는건 가상세계에 사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결국은 생존에 유리하냐, 불리하냐의 판단에서 어디에 줄서느냐의 문제죠. 

자꾸 정의니 뭐니 실존하지 않는 기준으로 세상을 보니 모순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자유보다 노예를 택하기도 했죠. 그점이 굶어 죽는것 보단 삶의 질은 바닥일 지라도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겠죠. 

식민지 시절 부일 매국한것은 정의롭지 못한 것일까요? 그렇게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막말로 노예로 살다가 노예생활 청산했던 사람이라면 일본에 감사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2찍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2찍한거 잘못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럴수 았죠. 

민주당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민주당 지지하는거 또한 전혀 잘못이 아니죠. 그리고 심지어 다수가 이렇게 생각해요. 

근데 매국이 잘한선택인지 애국이 잘한선택인지

또는 1찍이 잘한선택인지, 2찍이 잘한선택인지

결국 결론은 하나로 귀결되겠죠. 

그리고 선택에 대한 책임은 벗어날수 없다는 거죠. 

부일 매국노들이 정의롭지 않다고 말할수 없다고 해서 용인되어야 할까요? 미래를 생각한다면 개개인은 안타까울수 있으나 3족을 멸하고 부관참시가 맞다고 봐요. 매국행위가 용인되는건 공동체(국가)소멸을 의미 하니까요. 

2찍의 이기심으로 인해 다수가 피해 보는 것이 있다면, 그들의 행위로 미래가 위협받는다면, 거위의 배를 가르는 짓이라면 마땅히 발본색원해서 소멸 시켜야 해요. 그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공동체(국가)의 미래가 위협 받으니까요.

우리가 공동체를 이루며 사는 이유는 단하나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 이에요.  그건 본능이고 이 본능의 취약점을 이용해 반칙을 하거나 공동체에 손해를 끼치며 사는 존재들이 있고 이런 존재들은 마땅히 제거 되어야 해요. 

이기심을 통해 반칙을 통해 큰 이득을 보는 것이 정의롭지 않다고, 비난 받아야 한다고... 그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냥 공동체의 발전에 해로운건 제거대상일 뿐이에요. 

법이니, 윤리니... 이런것의 본질은 공동체의 이익이죠. 

 

그때는 부일 메국 어쩔수 없었다. 충분히 이해하죠. 근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제거되는 것도 어쩔수 없는 것이고 이해 하셔야 해요. 

 

빚을통한 거품 경제 달콤하죠. 근데 도둑질이고 미래를 좀먹는 것이거든요. 당연히 관련자들 제거 되어야죠.

 

이상 뻘소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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