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앞에서 이걸 팔던 기억이 있는데 말입니다.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3월 31일 PM 08:07 · 수정됨(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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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영화 보러 가면
그 앞에서 팔았다고 당숙이 그러시네요 ^^
처음에는 별로 안땡겼는데
딱딱한 스틱을 앞니로 끊어먹는 재미랑 고구마 단맛 때문에
은근 계속 들어갔다고...
댓글 (5)
- 스
스크루지땡감
25.03.31 · 180.♡.39.55
-
아아기고양이
25.03.31 · 223.♡.79.104
옛날에 서울극장 앞에서 봤던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어요. 먹은 적이 없어서요. -
단단아
25.03.31 · 49.♡.162.148
전 되게 커다란 문어다리만 생각나네요. ㅎㅎ -
Wwhocares
25.03.31 · 211.♡.44.117
뭔가가 인쇄된 종이 봉투에 담아 주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클클스
25.03.31 · 119.♡.29.97
신문지를 꼬깔콘처럼 말아서 거기 담아준거 같다고 저희 당숙님이 그러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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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