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전후 휴교령과 경비 강화 준비는 헌재와 상관 없었을까요?
슈퍼식스

Lv.1 슈퍼식스 (210.♡.137.190)

2025년 3월 31일 PM 08:53 · 수정됨(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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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해졌는데

3월14일 전후로 헌재 선고일 당일 주변 학교 휴교령과 경찰의 지방기동대 상경 및 경비 강화 이야기가 

돌았고 실제로 헌재 주변 비행금지구역 지정하고 지방 경찰들이 헌재 경비에 투입되기 시작했죠.

학교도 언제든 바로 휴교 내릴 것이라고 했고요.

그냥 쓱 넘어갔습니다. 그 뒤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걸 우리 모두가 알고 있죠.

그런데 학교와 경찰의 준비가 헌재와는 아무 상관 없이 그냥 그들이 알아서 진행한 것일까요?

그냥 3월14일 즈음에 선고 내리겠지 하고 알아서 대비한 것일까? 전 헌재도 확실하진 않아도 무언가 그런 시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뒤에는 학교와 경찰로부터 특별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도 볼 만 합니다.

아마도 3월14일에는 선고가 가능하리라는 움직임이 헌재 내부에도 있었는데 그 즈음해서 파토 내려는 1인 또는 2인이

슬슬 움직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댓글 (1)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3.31 · 121.♡.122.153

    제 생각에도 그날 선고 예정이었다가 내란수괴 탈옥협조 등 이상한 짓거리로 판을 엎은 놈들이 있을것같습니다. 내린이 지속되길 원하는 것으론 뇌피셜이지만 일본 같은 나라가 있을거고, 해외에서 로비를 엄청나게 해서 한국에 불이익을 줘서 이득을 취하곤 하는데, 주한 미대사 같은 사람이 내란지속을 원한다는 설도 돌았으니 더더욱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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