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 (116.♡.6.99)
2025년 3월 31일 PM 09:55 · 수정됨(22:58)
미국의 106세 여성이 비행기를 탈 때마다 자신의 나이를 증명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매번 자신을 6살 아기로 인식하는 공항 시스템이 문제였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에 거주하는 106세 크레토라 비거스태프는 매년 두 차례 비행기를 타고 플로리다를 방문할 때 이같은 상황을 겪는다.
그는 공항 보안 검색대에 자신의 나이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신분증에 적힌 번호가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공항 보안 시스템이 100세 이상의 나이를 인식하지 못해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친구인 알라인 티넬도 "컴퓨터 시스템을 120세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라며 "사람들이 오래 살기 때문에 여행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왜 6살이야?"…비행기 탈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는 여성,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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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연도로 두자리 이런걸로 바로 계산하는 시스템이겠죠... 미국이라면 항공 역사가 길테니, 당시 컴퓨터의 레거시가 그대로 작동하거나 냅둔거라면... 이해는 될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는 속도차이도 있을테고, 무엇보다 거의 대부분에게는 문제 없었을테니까요.
설령 미리 알았다고 하더라도...
100살 넘으면 오류 있다고? 누가 100살 넘는데 비행기 타고 다닌데ㅋㅋㅋㅋㅋ
이런 생각 했겠죠...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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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3.31 · 121.♡.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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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오름
25.03.31 · 125.♡.45.235
코드가 너무 옛날건가보네요;;; -
세세꼬시
25.03.31 · 211.♡.155.55
밀레니엄 버그의 나이 버전인가 보네요.
참고로 현재 사용하는 유닉스 시스템 시간이 32비트로 되어 있어서 2038년 이후에 또 시간이 엉키는 버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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