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앙국역 집회다녀왔습니다.
옆
옆동네개딸 (182.♡.19.206)
2025년 3월 31일 PM 11:01 · 수정됨(04. 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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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소추안이 가결 되고 2말/3초 쯤엔 파면될 줄 알았는데 오늘이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시국미사가 있는 앙국역 집회에 참여하고 바로 행진 하고 돌아왔어요.


솔직히 몸은 피곤해도 지치지는 않거든요? 근데 답답합니다. 전에는 집회에 참석하면 답답함이 풀렸는데 요새는 잘 안풀리네요(이재명 대표 무죄날 빼고요..) 그런데도 매일같이 집회를 나가는 이유는 가만히 있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 것이 훨씬 낫기 때문에 ㅎㅎ
넋두리가 길었네요ㅎㅎ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파면까지 지치지맙시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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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31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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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25.03.31 · 116.♡.18.16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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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25.03.31 · 218.♡.158.6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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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3.31 · 122.♡.225.206
고생많으셨습니다.
언젠가 헌제앞까지 행진할수 있는 날이 오기전에
파면!!! -
Mmetalkid
25.03.31 · 14.♡.221.74
고맙습니다. -
JJava
25.03.31 · 116.♡.70.94
지치지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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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3.31 · 223.♡.4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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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을 펑 날리는 일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
반반장
25.03.31 · 220.♡.177.122
참석 고마워요. {emo:damoang-emo-000.gif:100} -
레레박
25.03.31 · 175.♡.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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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3.31 · 223.♡.79.104
아직 쌀쌀한데 고생 하셨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파면 선고가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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