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좋아하세요?] Burning Bridges - Megadeth / Slaughter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3월 31일 PM 11:04 · 수정됨(04. 01. 07:11)
조회 294 공감 0
Burning Bridges는 인연을 끊다, 되돌이킬 수 없게 만들다 정도의 의미를 가진 숙어더군요. 이게 음악적으로는 꽤나 영감을 주는 내용이었는지 제가 알고 있는 같른 곡목으로도 여러 아티스트들이 부른 네다섯곡 이상의 곡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건 됐구요...
그동안 쌍욕을 참으며 기다려줬지만 제 기준으로 오늘로 헌재는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내란 사태가 어떻게 끝이 나든 저 여덟명은 역사와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자들로 기억될 겁니다. 백보 양보해서 최대한의 선의로 해석해준다고 해도 알량한 아집과 이기심으로 자기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빠뜨린 무책임한, 혹은 무능력한 자들일 뿐이죠. 저것들이 마지막 선만은 넘지않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9LaacB-ms
https://www.youtube.com/watch?v=mFm7ECp-Tn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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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3.31 · 121.♡.251.96
아이언 메이든 곡 중에 let me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 라는 곡이 생각나네요.. -
Jjayson
→ jayson
25.03.31 · 121.♡.251.96
https://youtu.be/m0J7XnbUN5o
간만에 찾아 보니 bring ur daughter군요..30년 전에 듣던거라..제목이..ㅎ
저 기타리스트 데이브형꺼 휀다스트랫이랑 저랑 픽업이 같아유..제가 따라한거.. -
무무명
25.04.01 · 221.♡.236.13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718835331_oDmva1jc_3f43b2c2c3f7671c10f44a1c32f3b38dfbbcdfc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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