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자와 살아남은 자, 공격과 방어
취백당

Lv.1 취백당 (122.♡.154.199)

2025년 4월 1일 AM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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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자.



죽음이 예견된 자, 죽을 자는 무슨 짓이건 다 한다.

내란죄는 공소시효가 없고, 다른 형벌 없는 사형만 있다고 합니다.

어떤 상식 밖의 짓을 해서 라도 살 궁리를 한다. 




살아남은 자.


친위쿠데타로 죽을 뻔 하다가 살아 돌아온 자는

휴~ 안도의 한 숨을 쉬고 살았다고 안도한다.


살았으니 상황 파악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그 위험에 빠지지 않으려
정보를 모으고 대비를 한다. 나만이 아닌 전체 다수의 안전을 위해
보다 안정적이며 다수를 포괄하는 자세를 취한다.





그 동안, 민주당은 내란범에 대해 냉혹한 공격 보다는 
그들의 막무가내 공격에 대비? 방어하는 자세를 줄곧 취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내란범들은 곧 죽을 자들이기에
위법이건 뭐건 무슨 짓이건 다 할 거라는 합리적 추론도 못했기에


8:0이 당연하다, 한명쯤 없어도 헌법재판소에서 당연히 인용되겠지 하는 
'당연하다'는 희망회로에 맡겨왔습니다.


이제라도

그들의 잔악무도함, 비상식, 집요함을 깨닫고 

그 이상의 냉혹한 합법적 모든 수단 방법 다 써서 목숨을 걸고 효율적으로

방어가 아닌 공격을 실행하여 내란범들과 동조범들이 꿈도 꾸지 못하도록 

법은 준엄함을 실행해 주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단 한 번의 필살기라도 있어 한 번에 적의 숨통을 끓어놓을 묘수를 발휘해주길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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