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제원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을려고요.
레
레이븐 (58.♡.121.188)
2025년 4월 1일 AM 06:26 · 수정됨(09:56)
조회 4,716 공감 0
그냥
아.. 그랬구나
그런일이 있엇구나
하고 넘기려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태어나고 죽고 그러는거니까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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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4.01 · 180.♡.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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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4.01 · 124.♡.160.101
부고확인했습니다. 저는 그렇게만 말하겠습니다. -
CCastle
25.04.01 · 116.♡.141.94
권력이란게 참..
그렇습니다. -
테테드홍
25.04.01 · 210.♡.83.95
숨진채 발견이군요 .. -
런런던쫄면
25.04.01 · 112.♡.182.227
네, 맞아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조롱하고 크게 떠벌리고 저쪽하고 레벨 맞추는 일들을 할 필요도 의미도 없죠. -
샤샤프슈터
25.04.01 · 106.♡.131.27
일단 속보 보고 그렇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건 저들이죠. -
쿠쿠루쿠룻
25.04.01 · 175.♡.15.192
사회가 깨끗해지고 있네요 -
삼삼색고양이
25.04.01 · 122.♡.187.65
죽음에 대한 생각보다 검찰은 만악의 근원이자 반드시 없애야할 오물이고 이나라의 오래된 친일파 나무귀신 같은 존재구나 하는 생각에 혐오감이 더 커졌습니다.
하나같이 저런자들이 모여 윤가가 탄핵되면 모든게 드러나니 목숨걸고 막고있는건가봅니다. - 글
글래머웨이터
25.04.01 · 1.♡.63.235
저는 한 마디 하고싶네요.
피해자한테 사죄는 하고 가야지. -
Ffixerw
25.04.01 · 211.♡.204.3
살아있었다면 감옥가고 사회적으로 영구 매장도 가능했지만 스스로 죗값을 셀프 '사형'내렸다고 생각할렵니다.
이와 별개로 검찰 권력은 비겁하고 악인건 틀림없는게 검찰이 케비닛 열면 이러는경우가 많다는건 잘 알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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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빨리 지옥으로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