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십니다..
벗
벗님 (140.♡.29.0)
2025년 4월 1일 AM 06:58 · 수정됨(10:12)
조회 1,872 공감 0
커뮤니티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십니다.
저처럼 내향인이고 싶으면 잔뜩 내향인으로 지내는 분들도 계시고,
외향인인 분들도 계시고, 상황 상황마다 이렇기도 하고 저렇기도 하신 분들도 계시지요.
들판에 자라나는 풀들이 아름다운 건
그 다양한 풀들이 스스로의 온전한 모습으로 함께 가득 피었기 때문일 겁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다모앙도 그러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분의 말씀을 들어보면 그 안에서 맞고,
저 분의 말씀을 들어보면 그 안에서 맞습니다.
틀린 건 없어요.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그저 이 마음들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들’인 거죠.
글로 전달되다 보니, 간혹 조금 딱딱하고 거칠 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서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모두 같을 거에요.
표현 방식의 다름으로 인해,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한 주는 어쩌면 불타는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그저 소소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고 싶습니다.
그게 뭐 어려운 거라고.. 이렇게 힘겹게 쟁취까지 해야 하는 것인지.
앙님들,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끝.
댓글 (7)
- L
lioncats
25.04.01 · 59.♡.43.199
고맙습니다 -
샤샤프슈터
25.04.01 · 106.♡.131.27
감사합니다. -
Ffallrain
25.04.01 · 118.♡.5.132
감사합니다 -
맨맨땅헤딩
25.04.01 · 39.♡.231.210
{emo:DINKIssTyle-3d-ang-018.webp:100} - 권
권해효
25.04.01 · 211.♡.203.244
모두 행복하세요~~~ -
오오로라
25.04.01 · 124.♡.82.68
따뜻한 글이군요. 마음 훈훈해집니다. -
DDUNHILL
25.04.01 · 140.♡.29.3
감사합니다{emo:DINKIssTyle-3d-ang-001.web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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