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똥이 묻었네요 썅... ㅠ
A
AprilStory (211.♡.226.192)
2025년 4월 1일 AM 07:15 · 수정됨(07:35)
조회 1,356 공감 0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훈련병 시절.. ㅠ
조교가 들어와서 이야기를 해주었죠.
돌아가셨다고 ㅠ
사실 저에겐 오늘이 아직도 잊을수없는.. 그런 기억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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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25.04.01 · 39.♡.28.12
어젯밤에 죽었다네요 -
55호라
25.04.01 · 223.♡.85.2
날짜가 달라요
장제원 3.3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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