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의 끝을 보니 검찰은 역시 그렇군요

Lv.1 보트 (175.♡.174.174)

2025년 4월 1일 AM 07:32 · 수정됨(09:05)

조회 2,784 공감 0

버스 92대 세과시 하고

사상구 지역구에서 불출마 


친윤으로 분류 되면서도

힘을 얻는게 아니고 빼앗기는 그를 보며

의아했었는데


이번 피해자의 등장으로 장제원의 몰락을 예고 


결국 또 검찰이 손에 든 걸 가지고

여러번 우리고 우렸었구나 라고 느끼게 만듭니다.


참 한결 같습니다.

댓글 (1)

  • 깍꿍이당

    깍꿍이당 Lv.1

    25.04.01 · 125.♡.115.18

    이거 저도 똑같이 생각했네요.
    검찰이 이런 식으로 정치인들을 쥐락펴락하고 있다는 거죠.
    캐비넷 파일이 없는 대상은 털고 털다가 없으면 자기 손아귀에 있는 정치인들, 언론인들 이용해서 같이 없는 죄도 만들어서 공격합니다.
    검찰.. 반드시 개혁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