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안믿는데..오늘만큼은 지옥이 있어야합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4월 1일 A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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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고통만 더 가중됐을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가해자에게 사과 한번 못듣고.
너무 허탈할것 같습니다.
가서 뺨 한대라도 때리게 해줘야하는데
불가능하겠지요.
아침부터 혼자 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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