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복 안빕니다
시
시카고버디 (106.♡.131.95)
2025년 4월 1일 AM 07:34 · 수정됨(12:13)
조회 1,349 공감 0
사람생명이죽었으니
그들처럼 조롱은 안할지언정 명복은 안빌겠습니다.
이유는 다들 잘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 (8)
-
Wwhynotnow
25.04.01 · 222.♡.115.42
저도 노코멘트입니다. 피해 여성분이 9년동안 겪었을 고통을 보상받을 길이 없어져 안타깝습니다. -
사사진찍는개발자
25.04.01 · 223.♡.56.5
저도 그렇습니다. - 괴
괴도난마
25.04.01 · 114.♡.65.23
사람죽은 곳에 조롱은 못 하겠지만, 저도 양심상 명복은 안빌어지네요 -
PPTSD
25.04.01 · 114.♡.235.117
동의합니다. 조롱을 안하는 것만으로도 명복 빌어주는 이상을 해주고 있는거라 봅니다. - B
born2love
25.04.01 · 59.♡.239.165
저두요. 그럴 가치가 1도 없죠. -
나나는늘행복한사람
25.04.01 · 14.♡.118.120
저도 그렇습니다. 언급조차 면구합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25.04.01 · 220.♡.141.175
명저주를 빌어야죠 -
뎅뎅이닷
25.04.01 · 106.♡.202.68
인과응보,자업자득입니다. ‘왜 저렇게까지 하지’라는 의문이 풀렸네요. 지금 이 경우 말고도 캐비넷이
더 있겠죠. 검찰 해체와 함께 까발려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