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요후 (106.♡.128.59)
2025년 4월 1일 AM 07:38 · 수정됨(08:02)
조회 2,832 공감 0
댓글 (17)
- 스
스크루지땡감
25.04.01 · 180.♡.39.55
-
WWestwind
25.04.01 · 211.♡.145.55
유서 나왔대요 -
밀밀알
→ Westwind
25.04.01 · 49.♡.67.45
타살을 자살로 위장한다면 가장 우선순위로 할 작업 중 하나가 유서일 것 같은데요. 유서 나왔으니 자살이다 라고 쉽게 믿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이 위장작업은 간단하고 쉬워지겠어요. -
빈빈센트반고흐
25.04.01 · 180.♡.193.44
죽일 이유가 있나요? - 스
스크루지땡감
→ 빈센트반고흐
25.04.01 · 180.♡.39.55
메시지.
(to.. xxx 뭐? 선고를 하겠다고?)
만우절입니다~ -
밀밀알
→ 빈센트반고흐
25.04.01 · 49.♡.67.45
코너에 몰린 장제원이 검찰, 윤김에 대한 폭로 즉 반항을 준비했겠고 (버스시위 등 나름 성깔 있는 모습 보여줬으니) 이에 제거 당했다고 보는게 더 무리없는 추측 아닐까요? 뻔뻔한 사람이 겨우(?) 성폭력 혐의로 ‘마음이 여려서‘ 혹은 ‘양심과 부끄러움은 있어서‘ 스스로 죽는다? -
폭폭풍의눈
→ 빈센트반고흐
25.04.01 · 220.♡.208.227
언론에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면 그당에 나쁜 이미지만 쌓이지만, 이젠 덮이겠죠. 이유는 충분해 보이네요. 자살인지 자살당한건진 모르겠지만, 그게 사라져서 국짐은 좋아할걸요 - 아
아침소리
25.04.01 · 211.♡.103.115
흠.. 이런 말씀은 음모론에 더 가까운거같습니다. -
말말없는
→ 아침소리
25.04.01 · 220.♡.193.79
타이밍이 기가 막히긴 하죠. -
이이요후
→ 아침소리 작성자
25.04.01 · 106.♡.128.59
인정합니다. 제가 현장을 가본것도 아닌데 제 말이 맞다 주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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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역시나 아들 참 잘 뒀네요? 이 와중에 콘서트 홍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