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은 정말 모르는 거네요
버
버스터머신 (39.♡.28.173)
2025년 4월 1일 AM 07:50 · 수정됨(08:17)
조회 786 공감 0
저는 장의원이 목숨을 버릴만큼 염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 안했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나봅니다 뭐가 됐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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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5.04.01 · 1.♡.172.69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좀 놀랍긴 합니다. 그래도 저는 명복은 안빌렵니다. -
고고스트246
25.04.01 · 61.♡.62.193
평생 목에 힘주고 살았는데 앞으로 조롱과 멸시를 받을 생각하니 참담했나보네요. 더욱이 구속되고 재판받기 시작하면 검찰 캐비넷에 있을지 모를 다를 건들도 나올 수 있고..그래서 그랬나 싶습니다. 아니면 핵관 시절 취득한 정보로 딜 시도하다가 빨간 차가 온건지.. -
Kkmaster
25.04.01 · 1.♡.134.156
명복은 아무에게나 비는거 아닙니다 -
게게코젤리
25.04.01 · 182.♡.163.203
염치때문이 아니라 본인 끈이 떨어진 것 때문에 자살한거죠. -
폭폭풍의눈
25.04.01 · 220.♡.208.227
염치가 있으면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겠죠.
진짜 자살이라면 그게 자신에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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