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국영 사망 22주기입니다.
밤
밤페이 (118.♡.205.116)
2025년 4월 1일 AM 07:53 · 수정됨(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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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만을 추모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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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4.01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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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ov
25.04.01 · 119.♡.180.84
벌써 22년이라니...무심수면 테이프가 늘어질때까지 들었는데 -
게게으른농부
25.04.01 · 222.♡.57.197
세월 참 빠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온전히 장궈룽의 기일입니다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