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금 놀란점.
삼
삼진에바 (180.♡.148.18)
2025년 4월 1일 AM 08:02 · 수정됨(08:30)
조회 1,342 공감 0
그게 부끄러움이라는걸 아는물건이였구나 싶네요.
부끄러움이라는걸 알면 저쪽당 살아있을사람 몇 없을텐데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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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밀알
25.04.01 · 49.♡.67.45
모를 것 같아요. 대전제, 가정을 바꿔야 하는 추론이라면 오류의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
삼삼진에바
→ 밀알 작성자
25.04.01 · 180.♡.148.18
제가 너무 인간의 범주에서 생각해서 오류가 낫나봅니다.. -
열열린눈
25.04.01 · 223.♡.85.229
살아있는게 더 잃을게 많은 상황 아니었을까요? - 버
버스터머신
25.04.01 · 39.♡.28.25
그러게요 김학의도 뻔뻔하게 살아있는데 -
츄츄하이하이볼
25.04.01 · 172.♡.52.228
그냥 추락하는 자신을 못 견디는 것 뿐입니다. 딱히 부끄러움을 느낀 건 아닐 겁니다. -
쿨쿨캣
25.04.01 · 101.♡.71.106
그냥 깜방가기 싫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거기다 자기가 권력에서 멀어지고 버려졌다는 것...
부끄러움을 모르니.. - O
oefpw472
25.04.01 · 223.♡.208.147
아닙니다만… -
Ggiants72
25.04.01 · 223.♡.242.239
절대 부끄럼때문은 아닐것 같습니다만요. -
솔솔고래
25.04.01 · 175.♡.0.55
알면 살아야죠
그동안 언론이 패기를 했나 단체들이 일어나기를 했나 10년간 숨긴 놈이 부끄럼을 알란가요? -
다다플
25.04.01 · 220.♡.246.177
부끄러움으로 삶을 마감할 만한 인물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권력이 한줌 재가 되버리고 자신의 뒤를 봐주던 검찰이라고 생각했지만 털려버리니 알량한 자존심이 못견디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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