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veryhappyxx (118.♡.13.235)
2025년 4월 1일 AM 08:11 · 수정됨(10:26)
어느 앱을 들어가도 오프라인 도서관 서점에서 오는 읽고싶다의 느낌을 구현 못해주고요.
흑백이라 표지만 봐도 느낌이 빡 오는 책 이게 안되어서 억지로 읽게되네요.
오프라인 매장 베스트셀러는 일단 없고요.
참 힘듭니다?
한권하나 읽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같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왓챠 쿠팡플레이 티빙 쓸때 느끼는 오오... 이보석이 왜 여기에 반짝반짝 느낌이 이북리더기 에는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아오 팔마 2 사고 겨우 한권 완독 후 다음책 고르는데 답답하네요...
오프라인 서점 책방 도서관에서 괜찮아 보이는 책은 뒤져도 이북으로 존재 안해서...
이북에 대한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인치에 따라서 이런게 e북협회 표준으로 있을거 같은데 앱 마다 같은책을 원본으로 보기 해놓고 보면 제각각 이라서 결국 이북을 시작하게된 교보문고로 돌아오는 갓 도 단점입니다.
책은 출판사 달라도 교보문고이든 영풍문고이든 알라딘 중고서점이든 책방이든 도서관이든 북카페든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는 똑같잖습니까...
야 교보문고는 이책 사면 이런데 왜 영풍문고 가서 같은택 사면 이러냐 이러진 않잖아요?
예시로 나는 교보문고 에서 출판사가 파는 해리포터 불의잔 상의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가 맘에들어서 교보문고에서 샀어 이러진않죠.
앱내 리더 UI/UX 다른거야 어쩔 수 없다 치지만 말입니다.
출판사는 같은데 왜 그걸로 스트레스 주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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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4.01 · 223.♡.8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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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4.01 · 221.♡.175.185
이북으로는 밀리만 봅니다. 구매할 책은 여전히 종이책으로 구매하네요. -
Xxxveryhappyxx
→ 사미사 작성자
25.04.01 · 220.♡.115.24
오프라인으로 책사도 놓을데 없고 겨우 한번 완독하자고 책을 사긴 그렇고 실물책이면 읽을까 싶어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정작 안읽어요.
이북은 그에 비해 꾸역꾸역 읽기는 하는... -
조조팔모
25.04.01 · 119.♡.162.125
공간 활용, 이동성, 눈 편안함 이것만 따져도 제값 한다고 보구요..
서점 앱은 여러개를 써야 하더라구요..어디엔 있고 어디엔 또 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
Xxxveryhappyxx
→ 조팔모 작성자
25.04.01 · 220.♡.115.24
전 그 앱의 안의 독서 리더 기능의 UI/UX에 대한 통일성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앱마다 느낌이 통일이 안되어서 불만입니다.
교보문고에 적응 된 독서 리더기능 느낌과 밀리 쓰면 리더 기능의 느낌이 달라서 맘에 안들어요
OTT야 영상 고를때화면은 다르면 되지만... 영상 실행하고 나서 의 느낌은 거기서 거기라서 그런데.
이북은 책을 펼치면 같은 책을 놓고도 이북앱 회사마다 자간 띄어쓰기 정렬 등이 제각각이라 이거 통일이 안되나 해서 교보문고 만 쓰는 중입니다.
제가 교보문고 도서관으로 입문을 하기도 했고요.
표지의 컬러감에서 오는 다음 읽을책 고를때 끌리는 느낌도 있지않나 싶어 폰 켜고 검색해서 고민할때도 있네요...
도서관 내의 설명 만으로는 끌리지 않을때가 꽤 있어서 다음 책을 바로 선택을 못해요...;; -
따따따블이
25.04.01 · 211.♡.207.220
그래도 팔마2까지 사셔서 책 읽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ㅎㅎ -
Ddh22
25.04.01 · 175.♡.141.19
천권이 넘는 책을 다 정리하고 나서는,이북을 구입해서 보거나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보곤하는데, 이북기기를 따로 들고 다니다가 처분.....패드도 처분....결국 남은건 폰인데, 밥먹으면서 보기에 좋아서 제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했던 책을 한번 오염시켜서,절판된 책을 찾느라 힘들었네요. -
오오르바
25.04.01 · 223.♡.74.18
그래도 이북이 주는 편의성을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원하는 책이 없을 땐, 어쩔 수 없이 오프라인 구매하는 것도 나름의 매력? 으로 다가오네요. -
애애옼
25.04.01 · 118.♡.7.44
전 장르물을 리더기로 보는 편인데 좋아요. 어차피 책으로 인쇄되는게 적다보니.. 오히려 단권으로 출판되는 책은 사게되네요. - 서
서울의여름
25.04.01 · 106.♡.138.181
종이책은 무거워서 이제는 못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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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집에 쌓아둘 공간이 없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