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브리핑 들으니 결국 영웅의 도래를 바라는 거 같아요.

Lv.1 운하영웅전설A (61.♡.56.116)

2025년 4월 1일 AM 08:17 · 수정됨(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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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내리고, 특수 부대로 국가를 말아먹으려고 하고

권한 대행이라는 놈들은 말도 안되는 행위들만 하고 있고

경호처가 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지귀연이 풀어주고, 심우정이 나자빠지고

영현백 사고 별의별걸 다 하고 있어도 우리에겐 패가 없다는 상황이죠.


그저 거부권과 국짐 국개의원들 반발로 사라져갈 법안 올리는 것만 하고 있으면 된다는 느낌이에요.

다들 국무위원 탄핵은 되니 안되니 하고 있고 의견 통일도 안되고 있고 계속 그러겠죠.

(이 부분이 민주당을 믿는다고 가만 두면 안된다는 주요 이유입니다.)


근데 국민들은 민주당을 믿어야 하니 그냥 말을 얹지 말라고 하면

그냥 이재명 대표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영웅으로서 결단을 하라는건가 싶네요.

뭘 선택하든 믿어줄게가 정말 믿어주는 것인지 ...

우리는 이런 방법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이것도 고려해라 라고 외쳐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 (3)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25.04.01 · 125.♡.33.26

    저도 비슷한 느낌이 있었어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4.01 · 223.♡.193.149

    원래부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있죠
    지금이 박정희 전두환처럼 마구 휘두를 수 있는 시대가 아닌데 말입니다...
  • 냥냥선생 Lv.1

    25.04.01 · 210.♡.241.126

    우리가 침묵할 필요는 없죠. 다양한 의견을 다 개진하고 주장도 해야하고요. 그러나 결정은 결국 리더가 해야하니 외롭죠. 결정하기 전까지는 부지런히 말을 보태되 만약에 리더가 그 결정을 내린다면 (이재명 대표가 결정한다면!) 그것이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지해주는 것이 우리의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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