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공 김해원 한동수님의 토론은 너무 유익하네요.
Cinder

Lv.1 Cinder (222.♡.156.142)

2025년 4월 1일 AM 08:26 · 수정됨(11:48)

조회 2,828 공감 0

뭔가 모든 수에 있어서 어디까지 상상해 볼 수 있을까 토론하며

서로 교차 검증하시는데 우리의 법기술도 아직 끝나지 않는 느낌이

너무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댓글 (11)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4.01 · 39.♡.178.226

    이따가 다시 한번 들으려구요. ㄷㄷ
  • M

    mutul Lv.1

    25.04.01 · 39.♡.42.53

    저도 다시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자세히 들어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 시골길농부

    시골길농부 Lv.1

    25.04.01 · 118.♡.15.231

    오..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chyulining

    chyulining Lv.1

    25.04.01 · 122.♡.141.85

    저도 오랜만에 유익 했습니다.
  • 윤발이

    윤발이 Lv.1

    25.04.01 · 180.♡.85.68

    진작 이렇게 준비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루 이틀 나은 이런 상황에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하는 이런 상태가 되면 나중에 그렇게 걱정하는
    꼬투리 잡힐 거리만 더 샹기는 거죠
  • 개비기

    개비기 Lv.1

    25.04.01 · 125.♡.117.11

    네 좋았습니다..
  • ShadowPlan

    ShadowPlan Lv.1

    25.04.01 · 221.♡.111.11

    저도 오랫만에 좋은 토론(?)을 봤습니다.
    김해원교수님과 한동수변호사님의 굳은 의지에 위안을 받았습니다.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25.04.01 · 221.♡.171.117

    어제 초선의원들 토론 내용보다는 백배 천배 유익했읍니다...ㄷㄷ
  • 촛불하나81

    촛불하나81 Lv.1

    25.04.01 · 118.♡.224.14

    헌재재판관 탄핵VS국무위원 탄핵
    지금은 모든 수를 생각해야합니다!!!!!
  • 따뜻한가을 Lv.1

    25.04.01 · 182.♡.231.202

    한동수 변호사님 외유내강이시더군요. 냉철하게 현실을 인식하시고, 절망하지않고 대처 방법을 찾고자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대검 감찰부장으로 계시면서 사방으로 꽉 막혀있던 벽으로 인한 답답함, 절망감도 느껴지더군요. 그때의 경험이 지금 더 단단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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