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은 박원순 시장이 사망했을때 제일 전면에 나섰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4월 1일 AM 08:29 · 수정됨(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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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봉에 서서 언론사등에 나와 열심히 비판, 비난을 갈겨댔습니다.
그때 정당을 위해서 저러나??했는데
이제보니 자신의 과오를 감출려고 그랬던거죠.
결국 그당시 했던 이야기들이
자기자신에게 돌아온 꼴이 되었습니다.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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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4.01 · 223.♡.55.174
공직자 자녀 어쩌고 자격어쩌고 하던인간도 저물건이였죠. 저당은 자기들이 찔리면 더 나대나봅니다. -
팬팬암
→ 삼진에바
25.04.01 · 121.♡.64.88
가 아는 전두환때면 깜빵간다고 찬양했다 아입니꺼 -
LLuicid
25.04.01 · 121.♡.195.253
본인이 아주 뻔뻔하단걸 자신의 죽음으로 증명한거죠. -
고고스트246
25.04.01 · 61.♡.62.193
그냥 죽어서는 안되는 인간이었습니다. 평생을 조롱과 멸시를 받았어야 하는데...피해자와 혹여 더 있을지도 모를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은 비겁한 인간입니다. -
코코크카카
25.04.01 · 14.♡.64.132
뻔뻔한 자가 그렇게 죽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
휘휘소
25.04.01 · 210.♡.27.154
죄를 받고 평생 썩어야 하는데... 쩝.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 별로 좋은 영향은 못 미칠텐데요.
어쨌건 사람이 죽었는데
죄인의 가족들을 손가락질 해야하는지, 위로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례식장까지 가서 대놓곤 아니라도 정중하게 조롱하는 스탠스를 해야 하는가 싶기도 하고. - 다
다이해해
25.04.01 · 112.♡.18.227
가장 납득이 안되는 자살입니다
도대체 어떤 거래가 있길래 장제원이 그런 결단을 내릴 수 있는거죠 그저 조용히 지내기만해도 저쪽것들은 다 묻히고 지금도 이 성폭행사건을 언론에서 떠들지도 않는데 뜬근없이
전면에 나선다? 이상하고 또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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