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하루 박수치고 즐거워 할랍니다.
척
척추뽑아주마 (101.♡.128.118)
2025년 4월 1일 A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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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 명복을 빌어 주자구요?
고개 뺃빧히 들고 노무현 대통령과 박원순 죽음에 박수치고 즐거워 하다 지금까지 조롱을 하는게 저들입니다.
그거에 비하면 하루 정도는 뭐 괜찮지 않겠습니까?
인간의 도리요? 뭐 인간 같지도 않은 새끼들한테 그런것 까지 챙겨 주기엔 제 속이 좁은거로 치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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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4.01 · 223.♡.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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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람이 죽었는지 답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