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은 그렇게 죽어선 안되었습니다.
푸
푸르른날엔 (118.♡.13.215)
2025년 4월 1일 AM 08:56 · 수정됨(09:44)
조회 1,841 공감 0
피해자는 10년만에 용기를 내서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자살로 인해 모든게 묻혔습니다.
그동안 이 자가 대한민국에 끼친 해악이 엄청난데 자살엔딩은 생각도 못했네요.
게다가 2찍들은 분명 피해자를 비난하겠죠.
왜 죄지은 놈은 편하게(?)가고 남은 피해자가 오롯이 그 피해를 감당해야 하나요?
이 사건은 죽었다고 이대로 묻을게 아니라 그 동안의 범죄사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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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25.04.01 · 106.♡.129.20
부관참시라는 좋은 전통이 있지요. -
푸푸르른날엔
→ 육일사 작성자
25.04.01 · 118.♡.14.8
죽었다고 범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죠. -
육육일사
→ 푸르른날엔
25.04.01 · 106.♡.129.20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죽었지만 죄는 모두 끄집어내서 따지고 정리해야 한단 의미입니다~^^ -
푸푸르른날엔
→ 육일사 작성자
25.04.01 · 118.♡.14.8
네. 저도 그 의미 입니다. ^^ -
아아이리어펠
25.04.01 · 104.♡.68.24
사과할 인간도 아니였죠 -
푸푸르른날엔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04.01 · 118.♡.14.8
죽을 각오면 살아서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법대로 처벌 받으면 될 일이었습니다. -
밀밀알
→ 푸르른날엔
25.04.01 · 49.♡.67.45
죽을 각오라…살아온 궤적을 봤을 때
스스로 죽음으로서 모종의 명예를 지키려 했다고 보기 매우 어렵네요. 자살 당했거나, 코너에 몰려 떨어진 것이겠죠. 타살 혐의 없다고 바로 나오는 뉴스도 매우 냄새가 안좋고요. -
흑흑미
25.04.01 · 221.♡.49.197
지금 윤석열 이슈가 더 큰데요. 다른 곳에 집중할 여력이 없습니다. -
사사과맛옥수수
25.04.01 · 211.♡.192.239
맘속의 1순위가 아직 살아있는데 핵관이가 먼저 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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