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신고하면 금마는 죽어' 침묵 종용받아"
레
레오야사랑해 (118.♡.5.23)
2025년 4월 1일 AM 09:01 · 수정됨(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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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레시안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고소할 수 없는 사회.
권력이 있으면 검찰이 다 묻어주고 오히려 가해자를 괴롭히는 사회.
명품백을 받은 영상이 있어도 무혐의 주는 검찰이잖아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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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날의배짱이
25.04.01 · 114.♡.188.49
김학의는 잘 살아 있어요. 검사만 무소불위 -
당당구100
25.04.01 · 210.♡.234.32
저 침묵을 종용한 교수놈 공범으로 처벌해야죠. -
Jjinnjune
25.04.01 · 118.♡.13.38
동영상, 사진, 국과수검사결과를 9년간 가지고 아무것도 안했다?
국과수는 그런 결과를 아무나에게 해주나요?
의뢰한 곳(?)은 명백한 증거가 나왔는데 잠자코 있었다??
어디까지 뭘 믿어야 할까요? - 곰
곰이형2
25.04.01 · 116.♡.87.217
김개련이었나... 그 비슷한 이름도 신고해봐야 뭉갰겠죠 -
경경기도민
25.04.01 · 211.♡.176.171
B 교수가 어떤 쓰레기인지도 밝혀내야됌 -
언언더라인
25.04.01 · 210.♡.127.78
이런 쓰레기가 그동안 깨끗한척 하면서
남 비난하고 소리친거 생각하면 기가 차네요 -
끝끝이아닌시작
25.04.01 · 1.♡.194.116
검찰이 케비닛 만들어서 추후 계속 영향을 미치겠다는 거죠.
즉, 검찰이 정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 뿌
뿌리깊은나무
25.04.01 · 211.♡.143.160
검사 출신이 아니면 권력은 유한 하군요. -
파파고스
25.04.01 · 59.♡.187.39
B교수도 처벌받아야 합니다., -
TT윤실장
25.04.01 · 50.♡.110.202
쓰레기같은 놈들 때문에..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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