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을 질책하던 장제원
고
고고시잉 (211.♡.66.60)
2025년 4월 1일 AM 09:15 · 수정됨(10:10)
조회 4,332 공감 0
양심이 있다면 이때 일언반구하지 않았어야 할걸..
유서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모르겠으나 죄값을 치루기는 커녕 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갔으니 명복을 빌지는 않겠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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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4.01 · 118.♡.5.100
양심따위는 없거등요... -
MM암모나이트
25.04.01 · 121.♡.87.224
2018년이면 사후네요. 뻔뻔한 족속들. 피해자는 저런 말 들으면서 얼마나 피꺼솟 이었을까요. -
랑랑랑마누하
25.04.01 · 222.♡.12.217
장제원 뿐 아니라 2찍이들 전체가 저 상태죠. -
단단아
25.04.01 · 49.♡.162.148
진심 뻔뻔한 인간이네요. -
윤윤사모
25.04.01 · 124.♡.160.101
2015년 11월 18일 비서 성폭행 사건을 저지른 자가 저랬었습니다.
후안무치라는 말을 3글자로 줄이면 장제원입니다. -
다다마스커
25.04.01 · 220.♡.246.38
속으론 난 안걸렸지롱? 이랬을거같네요 -
고고슷케이
25.04.01 · 58.♡.105.230
얼굴에 철판 깐 줄은 진작 다들 알았지만, 양심에도 깐 철판은 그 두께를 가늠할 수가 없었네요. ㄷㄷㄷ -
술술만먹으면개
25.04.01 · 222.♡.44.31
이제 고릴라 볼 일은 없겠네요. - 마
마스터재다이
25.04.01 · 211.♡.180.106
지는 당연히 하도 되나보네요 -
하하늘꾸미
25.04.01 · 211.♡.113.1
저 기사를 본 장제원의 피해자는 어떤 기분이였을까요? 상상도 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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