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보다 못한 인간이 드디어 세상을 떠났군요..
볼통통오동통통

Lv.1 볼통통오동통통 (211.♡.203.136)

2025년 4월 1일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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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도 거름으로 쓸 수 있는데 이마저도 못하는.. 사람으로 태어나면 안될 사람이었다 생각합니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눈꼽만큼도 없고 천박함으로 칠갑한듯한 아우라는 저게 사람인가 사람이 아닌가 항상 헷갈리게해 기괴해 보일 정도였죠.

그렇게 살다가 이렇게 갈거면 왜그리 악하게 살았던걸까요. 사람들 짓밟고 음해하고 욕정대로 살면서 과연 행복했을까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면 어떤 의미를 부여할까 질문을 바꿔보라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그는 의미를 찾을 생각이 없어보였고 어떤 의미를 만들어갈까 고민도 안한, 성찰이 결여된 인간으로 보였습니다.

성찰이 없는 인간은 짐승과 다를바 없죠. 그러나 짐승과 비교하는게 짐승에게 미안할 만큼 끔찍한 생물로 살다 가는군요.

환생도 하지말고 우주가 끝나는 날까지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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