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ㅈㅇ 이야기가 왜 이리 많나 했더니..
규링

Lv.1 규링 (49.♡.101.209)

2025년 4월 1일 AM 10:58

조회 788 공감 0

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지 않습니다.

사람이 아니니 빌 명복이란 걸 붙이는 거 자체가 어이없군요.


유서 내용도 언론에 공개되었는데

진짜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하나도 없군요.

그동안 잘먹고 잘 살고 ㅈ 자식ㄴ 사고쳐도 왈왈 거려서

언론 알아서 입다물게 하고 그런 것이 뭐 가봤자...


두번다시 볼 일 없어서 시원하군요.


아쉬운 거 하나 있다면

이놈도 내란 선동에 엮여서 가족 단위로 멸망하게 했었어야 했는데

그냥 이걸로 끝났다는 게 좀 아쉬워 보입니다.

아니, 그러면 그동안 살아서 또 뻘소리 해서 더 머리아팠으려나...


이제 썩열과 내란 ㅆㄹㄱ들도 같은 결과 보길 바랍니다.

댓글 (5)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5.04.01 · 128.♡.187.153

    명복은 사람을 대상으로 비는겁니다
  • 규링

    규링 Lv.1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5.04.01 · 49.♡.101.209

    아, 빌지 않는다고 말하는 거에서도 사람 취급을 해줬군요.
    일생의 실수네요.
  • 규링

    규링 Lv.1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5.04.01 · 49.♡.101.209

    애당초 뒤에 빌지 않습니다라고 썼지만
    그냥 취급 안하는 방식으로 수정했습니다.
  • 이루얀

    이루얀 Lv.1

    25.04.01 · 118.♡.73.123

    적어도 이젠 노엘이 나대진 못할 것 같네요
  • 규링

    규링 Lv.1 → 이루얀 작성자

    25.04.01 · 49.♡.101.209

    "아버지의 유지" 같은 개소리 하면서 여성단체 때려잡는 형식으로
    갑자기 정치판 기웃거릴수도 있습니다.
    부전자전이라는 걸 전제로 하고 있지만, 더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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