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선고 생중계.. 오전내내 손에 일이 안잡힐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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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ty (121.♡.144.85)
2025년 4월 1일 AM 11:11 · 수정됨(11:19)
조회 381 공감 0
선고 생중계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긴장되네요.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 않고 계속 퇴근 후 집회도 나가고 하겠지만, 무언가 모르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혹여나 명복조차 빌어주지 않을 그 사람의 사건이 저쪽에 보내는 경고가 아니었을까, 그래서 그걸 보고 판단한 거 아닐까 하는.. 그런 불안감이 듭니다.
계속 집회 나가서 그 불안감이라도 떨쳐야 겠습니다.
제발..
모두가 간절히 원하는 주문이 나오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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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4.01 · 211.♡.80.8
저는 12월 3일 이후로 정상적으로 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LLinty
→ 희어늬 작성자
25.04.01 · 121.♡.144.85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힘내보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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