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이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
그렇췌이 (211.♡.17.134)
2025년 4월 1일 AM 11:18
조회 382 공감 0
한때는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장재원이가..
정말 피해자의 노력으로 이번사건이 표면화 되고 결국에는 자살에 까지 이르게 됐을까.
10년이 다된 사건이 불쑥 올라왔고, 욕좀 들어먹고 구워삶든 협박하든 어영부영 뭉게고 갈수도 있었을 사건이
누구보다 낯짝 두꺼운 장재원이를 자살에 이르기까지 할수 있었을까?
그보다는 그 누군가의 맘에 안드는 작은 언행하나가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렸거나,
장재원이 하나 내버리고 뭔가 다른일을 꾸미려고 하는 다른 계약이 있었거나 한건 아닐까?
사람 살면서 누구나 작은 책잡힐 일 하나 없이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특히나 헌법재판관 씩이나 하는 분이라면 대중이 모르는 비사 쯤이야 엥간히들 있겠지요.
지금 알게 모르게 협박을 받고 있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든, 기각이나 각하하면
그분들이 천년만년 감사하며 은혜 갚을것 같아요?
내년이든 그 다음해든 10년이 지나서도 그분들이 필요만 하다면 당신들은 또다시 장재원 됩니다.
제발 정신 차리고 국민을 위해 헌법대로..
헌법정신 그대로 파면 선고 하시길..
댓글 (1)
-
JJuneEight
25.04.01 · 58.♡.179.73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 죽은 그 자 불과 몇년 안 됐죠. 나라 좌지우지하는 척 전국을 돌아다니던 굥핵관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