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라 또 허망하게 지나가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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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nTeun (203.♡.146.125)
2025년 4월 1일 AM 11:31
조회 332 공감 0
이제 자다 깨면 무슨 소식 없나 지켜보던 날들도 슬슬 지쳐가고
또 무슨 풀스윙 해야 하나 귀 쫑긋하게 세우고 듣고 공부하기도 힘든데
기다리는 탄핵 인용 진전도 없이, 별 소득 없이 지쳐가는 나날이 되나
오늘도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헌재가 결론 낸다고 하니
그나마 오늘 하루는 앞으로 가는구나 싶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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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4.01 · 220.♡.246.38
저도요 그래서 더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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